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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오후7시30분
장소 : 진주성호국사앞
훈련내용 : 진주성    5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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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마라톤클럽>>삶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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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내용>

이름  
   강동섭 (2006-04-15 09:59:18, 조회 : 4834, 추천 : 707)
제목  
   자매결연 소식
2005년도 진주마라톤클럽의 숙원 사업이던 순천 마라톤클럽과의 자매 결연식이 2005년 6월 8일 순천시내의 박씨네 갈비 식당에서 양측 임원진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 되었습니다.

우리측에서는 회장님을 조이사님. 전 최상욱회장님. 부회장 2명. 사무국장. 재무. 훈련부장. 그리고 진마클의 영원한 마스코트인 물빵개님이 참석 하였고, 순천마라톤클럽에서는 박근원 회장님님을 비롯한 총무 이병노님등 약 20여명 정도의 회원님이 참석 하였습니다.

진행된 회의 순서를 간략하게 말씀 드리면 순천마라톤클럽의 이병노 총무님의 사회속에 양측 회장님의 인사말이 있었고 양 회원의 개인적인 소개가 있었습니다.(서브써리자 소개와 200km완주자의 소개 별도 진행)
다행히도 순천에서는 200km완주자가 없어 상대적으로 나의 어깨가 약간 올라갔습니다.

특히 우리측의 물빵개님의 소개가 진행되는 동안 순천 머스마님(남자분)들의 눈은 모두들 휘둥글해졌고 어느 총각의 불타오르는 눈 빛은 남극과 북극의 얼음을 녹이고도 남음이 있을 정도 였습니다.(곧 작업이 들어 올 것 같은 분위기 였음. 광야씨 쌍권총 준비하고 실탄 많이 준비 하시길..... 그라고 웬만하면 하루빨리 태극기 휘날리시길.... 않그라모 물빵개가 순천으로 시집가는 수도 생길 수 있을지도 몰라...... 광야씨는 진마클의 회원으로서 물빵개님과 짝을 맺을 관계 입니다)  
그 날 따라 약간 수수하면서도 정감이 있는 기초 화장과, 결코 길지 않는 머리카락의 정리된 모습이 우째 그렇게도 예쁜지? .......

곧 이어 양측 회장님의 자매결연 기념패 교환이 있었고, 우리측에서 준비한 축하 꽂바구니 전달(물빵개)이 있었습니다. 그리고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서로 술잔이 오고가는 난타전(?)이 진행 되었고 마지막엔 단체사진 찰영이 있었습니다.
1차는 여기에서 끝나고 2차는 우리측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대접해 주시는 맥주로서 입가심을 마치고 무사히 진주로 돌아 왔습니다.

우리가 일본을 가리켜 가깝고도 먼 나라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호영남(영호남)을 가리켜 보이지 않는 벽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날은 벽이 없었습니다.
적어도 마라톤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앞으로도 벽은 없을 것이며, 만들지도 않을 것입니다.
순천에서 "시" 단위로 볼 때 광양 다음으로 가까운 도시가 진주입니다.
광주보다도 가까운 도시가 바로 진주였습니다.
여때 껏 위정자들이 만들어 놓은 그물에 우리 민초들만 피해를 보았던 것입니다.      

어제 순천에서 있었던 자그마한 일!
그러나 그 일은 결코 작은 일이 아닐 것입니다.
가깝고도 먼 도시에서 순천과 진주(진주와 순천)는 가깝고도 아주 가까운 도시가 되었습니다.











이병노 2005/06/09  
  
뜻깊은 자리 같이한 어제는 저희 순천마라톤클럽에 경사였고
온가족이 모두 기쁜날이였습니다
찾아주신 회장님이하 임원진 모두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앞으로 두 클럽의 발전과 회원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되어 자매의정이 더욱
깊어질수 있도록 저희클럽 모든회원은 노력할것입니다
6월26일 진주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병조 2005/06/09  
  
서로 항상 좋은일만생기길 기원합니다........





길동이 2005/06/09  
  
정말 큰일을 이루셨습니다
이번 교류를 통해 두 클럽이 한층 더 성숙되기를 빌어봅니다





철마 2005/06/09  
  
뜻깊은 소식입니다, 양클럽의 친목이 더욱 돈득해지길
회장님이하, 모두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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